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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3개 시에서 사고 잇따라…4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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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경북 김천과 포항, 문경에서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김천소방서 전경./김천=김채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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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천·포항·문=김채은 기자] 경북 김천과 포항, 문경에서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1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5분쯤 김천시 봉산면의 한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주유소에서 나와 도로로 진입하는 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A씨(50대)와 승객 B씨(40대)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같은 날 오후 9시 19분쯤 포항시 남구 청림동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C씨(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C씨는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지난 8일부터 가족과 연락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0시 20분쯤 문경시 점촌동 점촌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D씨(80대)가 역으로 진입하는 열차에 팔을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D씨는 오른쪽 팔에 타박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들 사고에 대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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