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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김숙과 쇼핑 중 반전 카리스마 발산→그리 "걱정되는데" (갓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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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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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갓파더' 조나단의 '힙합 스웨그'가 폭발한다.

17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김숙과 조나단이 동대문에서 쇼핑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김숙은 조나단에게 '명품 편집숍'과 간장게장 음식점 다음으로 동대문 야시장을 소개하는 색다른 서울 투어를 이어간다. 조나단은 동대문의 한 옷집에서 갑자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며 '힙합 스웨그'까지 뽐낸다는 후문. 조나단 때문에 김숙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김숙은 위풍당당한 조나단에게 박수갈채를 보낸다. 조나단이 걸음을 옮길 때마다 "너무 귀엽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조나단은 김숙의 응원을 받고 더욱 의기양양한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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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김숙은 조나단의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모습에 폭소를 터트린다. 특히 그의 활약을 보며 연말 연예대상까지 언급한다. 조나단이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답하는 가운데, 2022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조나단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카리스마까지 발산한다. 하지만 '갓파더' MC로 합류한 그리는 "조금 걱정되는데"라며 불안한 기색을 내비친다는 귀띔이다.

이른바 '갓남매'로서 '갓파더'에서 물오른 '코믹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김숙과 조나단. 이들이 '갓파더' 32회에서 선사할 또 다른 재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한다.

사진= KBS 2TV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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