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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kg→52kg" 황정음, 다이어트한다더니…코스 요리로 잘 먹고 다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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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 파스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파인 레스토랑에 방문해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즐기고 있다.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이 침샘을 자극한다.

앞서 황정음은 4월 63kg이라고 체중을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그는 목표 체중을 52kg으로 정한 후, 식이요법 등을 병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에는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자태를 드러내기도 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재결합에 성공 후 3월 16일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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