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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하고 싶어" '35.7kg' 신지수, 헬육아 청산하고 배우복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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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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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신지수가 헬육아 속에서 연기를 향한 꿋꿋한 애정과 열정을 드러냈다.

16일, 신지수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딸과 함께 한 공룡을 주제로 한 연극무대를 관람한 모습. 그는 "이거 보고 연기하고 싶어지는 거 실화냐"며 "내 정서가 공룡 로봇 합체였다"며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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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또 신지수는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그는 서울과 경기도를 오고가면서 결혼과 육아를 병행해야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생생하다, 강남살다 처음 정착했던 강동, 최선을 다했던 것이었다"며 "말미엔 변화가 있을 한달 시작"이라 덧붙여 그녀가 무엇을 시작한 것인지 팬들에게 궁금증과 기대감을 남겼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4살 연상의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 후 딸을 출산했다. 앞서 방송을 통해 결혼 후 출산 및 육아로 몸무게가 줄어 현재는 35.7kg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하 신지수 SNS.

2015년 3월 말, 경기도민이 되었고

경기도와 서울을 반반 걸치면서 살다가

결혼도 하고 아이를 낳고 2022

벗어나고 싶었던 그때를 감정없이 둘러볼 수 있었던 하루.

이제 양재동만 한 번 둘려보면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더 해결할 수 있음. 절묘한 타이밍으로

시간이 삼십분만 남는다면 또 언젠가..

서울을 떠나온지 십년도 안 되었는데 역시 서울.

생생하다 강남살다 열세살 끝 무릎 처음 정착했던 강동.

어린 마음에 강남에서 강동이 뭐야했는데 강동이 어디였나.

최선을 다했던 것이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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