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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규혁♥ 손담비, 이승훈에 "얼굴이 다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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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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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이승훈 선수를 만나 청첩장을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손담비♥이규혁 부부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승훈 선수의 만남이 단독 공개됐다.

이승훈은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 중, 동계올림픽 최다메달 보유자. 이규혁은 지난해 10월 신규 빙상단 감독으로 부임, 이승훈 선수와 특훈하고 있었다.

이규혁이 감독으로 있는 훈련장에 손담비가 깜짝 등장했고, 손담비는 이승훈에게 청첩장을 건넸다. 이승훈의 두 사람의 10년 전 비밀 연애를 목격했다고 털어놨다.

이승훈은 손담비에게 "근데 규혁 감독님 어디가 좋았냐"고 물었고, 손담비는 "얼굴이 다가 아니고, 유머 감각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에 머쓱해진 이규혁은 괜히 이승훈에 "책 많이 읽어라. 네 얼굴에 안주하지 말고 책 읽으라"고 조언했다. 손담비도 "승훈 씨는 잘생겨서 그런 느낌 모를 것"이라 덧붙였다.

[박새롬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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