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나이트포커스] "호남만 지켜도 다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장성철 / 대구가톨릭대 특임교수, 전예현 / 시사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방선거전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 모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재명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의 발언이 조금 달라졌는데 어떻게 판세를 보고 있는지 들어보시죠.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 허니문도 이런 허니문이 없지 않습니까. 결혼식 직후 아닙니까. 전에 문재인 대통령 때는 1년 기간이 있었는데도 우리 당이 (17석 중에) 14석 제주, 대구, 경북 빼고 다 이겼습니다. 이번에는 20일도 안 돼 치러지는 건데 호남만 제대로 지켜도 다행이다 싶을 상황입니다. 수도권을 한 곳이라고 이긴다면 승리라고 보고요. 저는 그 정도로 만족하기는 어렵다. 최선을 다해서 과반을 향해서 가야 하고 그 태풍, 돌풍의 핵이 인천이다. 인천을 이겨서 수도권을 이기고 수도권 승리를 통해서강원, 충청 지역까지 승리를 확대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