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尹정부 첫 대법관 선정 착수…검찰 출신 부활할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尹정부 첫 대법관 선정 착수…검찰 출신 부활할까

[앵커]

윤석열 정부가 임명할 첫 대법관을 추천하는 절차가 이달 말 시작됩니다.

검찰 출신 대통령이 나온 만큼, 명맥이 끊긴 검찰 출신 대법관이 다시 등장할지도 관심입니다.

장효인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될 첫 대법관을 선정하기 위한 국민 천거 절차가 시작됩니다.

대법원은 오는 9월 퇴임하는 김재형 대법관의 후임자 선정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열흘 간 제청 대상자를 천거 받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