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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AT&T 바이런 넬슨 역전 우승…韓선수 최초 PGA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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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경훈이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PGA투어 2연패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엔 만삭의 아내와 우승 감격을 나눴는데, 올해는 10개월 된 딸과 함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넣고, 또 넣고, 공동 6위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 이경훈의 플레이는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치고 받는 선두 싸움 속, 백미는 503m 파5 12번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