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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돌풍이 태풍으로 변해"…오세훈-김은혜 주거·출퇴근 해결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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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야의 선거전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인천에서부터 지지층을 결집해 나간다는 전략이고, 여당이 된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와의 원팀을 강조하며 정책 행보로 승부를 보겠다는 전략입니다.

황병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재명 후보는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 등과 인천통합선대위를 출범하고, "계양에 온지 열흘 째인데,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며, "돌풍이 태풍으로 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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