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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낳아도 미모 원톱..요정 비주얼 변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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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쌍둥이 엄마가 된 성유리가 변함없는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사진에 "언니랑 데이트"라는 글을 적어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사진 속 짧은 단발 머리를 하고 흰색 셔츠를 입은 성유리의 청순하고 세련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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