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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서장훈X이수근, 첫사랑 이별로 눈물 터진 손님에 극과극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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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KBS JOY '물어보살' 방송캡쳐



서장훈과 이수근이 첫사랑 이별로 눈물 터진 손님에 극과극 반응을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첫사랑과 이별에 눈물을 터트린 손님에 서장훈이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재홍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어학연수를 갔거든요"라며 울먹였다. 이에 서장훈은 "울어? 갑자기? 뭐 이런 경우가 있어"라며 당황했다. 그리고 이수근은 "보고 싶구나 그치. 사귀지는 못한거 아니야"라며 공감해줬다. 서재홍은 "아니요 만났는데. 헤어진 지 한 2달 정도 됐다. 그 분도 제가 첫사랑이고 저도 제가 진짜 좋아하던 사람이라서 그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서재홍은 "헤어지고 나서 뭘 못 먹어서 한 달 동안 7kg이 빠진거 같다. 그때는 입맛이 없고 그래서.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닌데"라며 다시 울먹였다. 서장훈은 "호되게 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네. 내가 볼때 이 연애는 끝났다고 본다. 그 친구가 어학연수 가기 전부터 헤어지자고 했던거 보니까 다시 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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