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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이정현, 조리원서 소중한 딸 안고 "모유수유 몸살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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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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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이정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이정현은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선생님들 덕분에 다행히 모유수유도 몸살 없이 성공적으로 시작했고요~ 무엇보다 모든 선생님들이 축복이를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넘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복이가 5일 째부터 촛점책을 보기 시작해서 선생님께서 직접 촛점책도 그려서 놔주시고...새벽수유 실장님은 손뜨개로 모자도 만들어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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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정현은 조리원에서 아기를 소중하게 안고 있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달 출산했다.

사진= 이정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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