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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서 울려 퍼진 힙합‥"우크라이나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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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폭격을 맞고 불에 타서 뼈대만 남은 건물, 전쟁으로 황폐해진 도시에 남겨진 아이들.

지금 보고 계신 영상은 우크라이나의 6인조 밴드가 민간인 학살이 이뤄진 도시를 배경으로 만든 뮤직 비디오인데요.

노래로 전한 이 메시지가 유럽 최대 가요제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진주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전쟁으로 황폐해진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