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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서빙하고 '구석구석' 집안일…일상 속 로봇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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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로봇이 식당에서 주문도 받고 요리도 하고 음식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 사람들 일상 속으로 더 가까이 들어오고 있는 로봇을 김현예 도쿄 특파원이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도쿄 하네다 공항 인근에 최근 로봇이 요리하는 식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큐알 코드를 찍고, 원하는 음식을 고르면 됩니다.

주문이 접수되자 로봇이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