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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10명 살해 범인은 '대체론' 신봉자‥해리스 "증오의 풍토병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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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뉴욕주의 한 슈퍼마켓에서 총기 난사로 열 명이 숨진 사건.

흑인들을 겨냥해서 계획한 인종 혐오 범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범인은 자신이 백인 우월주의자라고 밝혔는데, 유색인종이 백인들을 몰아낼 거라는 '백인 대체론'의 신봉자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진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총격 당시 경찰 무전]
"총격범이 있다. 총탄이 아직 발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