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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접경지역 '적막'…"위기 시 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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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로 북한 전역에 봉쇄령이 내려져 있는데, 중국 접경지역에서 본 북한의 모습에도 이런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북한과 중국은 방역물자 지원을 두고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베이징 송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중국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자강도 중강군의 모습입니다.

크고 작은 건물들이 있지만, 사람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