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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하루 발열자 40만명…김정은, 인민군 투입 '특별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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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첫 발표 때 2만 명 정도였던 북한의 코로나19 발열자가 사흘 만에 하루 4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사망자도 50명에 이릅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의약품 공급 문제를 질타했고, 인민군을 투입하는 '특별 명령'도 내렸습니다.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건 정치·군사적 상황과는 또 다른 우리 인류의 문제입니다. 국제적으로 도움을 주고받는 게 중요하겠죠. 첫 소식으로 지금의 북한 상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우리 정부의 대응을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