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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머그] 간절함이 만든 감격의 극장골…수원 삼성 전진우가 눈물을 보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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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성남 FC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이 날 수원은 골대를 4번 맞히며 득점 운이 따르지 않았는데요. 양쪽 다리에 근육 경련으로 고통을 호소하던 전진우가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수원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4년만의 득점을 기록한 전진우는 "정말 오래 걸렸다"며 그동안의 슬럼프를 떨쳐낸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전진우 선수의 간절함이 담긴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김석연 / 제작: D콘텐츠기획부)
김석연,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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