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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초당적 협력"…'회담 불발·출퇴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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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2주차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5·18 기념식 참석과 한미 정상회담 등 바쁜 행보가 예정돼 있죠. 그런 가운데 오늘(16일) 국회에서 첫 시정연설을 통해 '협치'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실과 민주당은 영수회담 무산, 또 대통령의 출퇴근을 놓고 신경전을 이어갔는데요. 관련 소식을 백다혜 반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 첫 시정연설 > 주말 사이 쇼핑과 산책을 하는 등 평범한 주말 일상이 포착됐던 윤석열 대통령. 취임 2주차를 맞은 오늘은 국회 데뷔 무대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