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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신곡]"눈앞에 오션뷰"..아스트로 표 끝판 청량무드 'Candy Sugar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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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MV 캡처



데뷔 7년차를 맞아 더 성숙해진 아스트로가 다시 한번 청량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16일 그룹 아스트로는 정규 3집 'Drive to the Starry Road'와 타이틀곡 'Candy Sugar Pop'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이번 정규 3집은 청춘을 함께 보내고 있는 아스트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앨범이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담은 앨범이 이들의 끈끈한 관계성을 엿보게 한다.

특히 이번 음반에는 앨범명처럼 'Drive', 'Starry', 'Road'의 세 가지 주제가 담겨 있다. 진진, 문빈, 라키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Candy Sugar Pop'은 리드미컬하고 중독성 넘치는 훅으로 달콤하고도 청량한 여름밤을 연상하게 한다.

My candy sugar pop / 어디든 내게 말해봐 / 한 발 더 다가와 / 말해 줄래 take you tonight

눈앞에 ocean view / 푸른 너울 flower bloom / My candy sugar pop / 어디든지 hope you tonight

이외에도 여섯 멤버들이 작사, 작곡, 랩메이킹에 참여해 그들만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경쾌한 팝 댄스곡 'Something Something', 아스트로의 성숙한 매력을 드러낸 'More', 시원한 청량감을 더한 '하늘빛'에서 완전체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멤버들 저마다의 장점이 극대화되는 솔로곡 역시 관전 포인트다. 지금은 군입대한 MJ의 'Story'를 비롯해 진진의 음악적 감성을 담은 'All Day', 차은우의 감미로운 보컬에 그루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Firsrt Love', 미니멀한 기타사운드로 매력을 더한 문빈의 'Let's go ride', 한 편의 영화 같은 라키의 'S#1.', 일렉 기타와 보컬이 조화로운 윤산하의 '24시간'까지 음악적 성장이 엿보이는 솔로곡이 팬들의 귀를 즐겁게할 전망이다.

2016년 데뷔 이후 자타공인 '청량'의 입지를 굳혀온 아스트로는 이번에도 리스너들을 사로잡을까.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아스트로의 정규 3집 'Drive to the Starry Road'는 오늘(16일) 6시부터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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