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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약 175억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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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한국비엔씨(256840)는 약 175억원 규모의 파생상품금융자산 및 부채 평가 손실이 발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4.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2022년 3월말 기준 주가 상승으로 인해 전환사채 및 전환우선주 전환가격과 주가간 차이가 발생함에 따라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을 인식했다”며 “공정가치 평가에 따른 평가손실로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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