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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흑인만 노렸다'…10명 목숨 앗아간 '백인우월주의' 10대 총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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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4일 오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한 슈퍼마켓에서 방탄모와 방탄조끼 등으로 완전 무장을 한 남성이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총기난사로 슈퍼마켓 직원 등 10명이 숨졌습니다.

현장에서 체포된 피의자는 지난 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18살 페이튼 젠드런으로, 인터넷에 범행과 관련한 성명을 게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