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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마트 간다" 봉쇄 점진적으로 푸는 상하이...거리 풍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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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박승호 / YTN 상하이 리포터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코
로나가 확산하면서 두 달 가까이 도시를 봉쇄했죠. 중국 상하이 지금 영상으로 보셨습니다마는 오늘부터 마트 방문을 허용하는 등 점진적으로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앵커]
오늘 첫날입니다만 실제 방역 상황은 얼마나 좋아졌는지,또 거리 표정은 얼마나 달라졌는지 현지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박승호 YTN 상하이 리포터 연결돼있습니다. 상하이가 봉쇄를 오늘부터 풀기로 했다고 하는데 외출이 자유로워진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