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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아이유, 2억 1천 기부→예쁨 가득 셀카까지…"역시 '갓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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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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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아이유가 생일 맞이 기부로 예쁜 마음을 보여줬다.

16일 오후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해~가 바로 오늘의 생일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유가 업로드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이한 이이유가 예쁨이 가득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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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깨를 살짝 덮는 허쉬컷으로 헤어스타일링을 바꾼 아이유는 거울 셀카를 통해 굴욕 없는 꽃미모를 발산시켰다. 줄무늬 카디건과 백조 프린팅이 포인트인 흰티, 청바지를 매치한 아이유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여러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해 사랑의 달팽이, 한국 미혼모가족협회, 이든아이빌,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등에 2억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팬들과 함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생일을 보내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덧붙여 훈훈함을 전했다.

이러한 아이유의 기부 소식과 함께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본 팬들은 "지은이 얼굴도 맘도 예쁘다", "역시 갓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오는 6월 8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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