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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길이 721m' 세계 최장 출렁다리 개통…"아드레날린 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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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계에서 가장 긴 보행 현수교가 체코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AP 통신 등 외신은 13일(현지시간) 폴란드 국경과 맞닿은 체코 북동부 지역의 크랄리츠키 스네즈니크 산맥에 있는 '스카이 브리지 721'가 대중에 공개됐다고 전했습니다.

다리 이름은 그 길이가 721m인 데서 따왔습니다.

이는 직전까지 최장 보행 현수교였던 포르투갈의 '아로카 브리지'(516m)보다 205m 더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