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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우크라 매체와 인터뷰 "한국 가면 체포될 듯…후회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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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핀에서 작전 중 부상…군 병원에서 머무는 중"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여한 이근 전 대위가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국에 돌아가면 공항에서 체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주간지 노보예 브레미아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이 전 대위 인터뷰 기사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 매체는 이 전 대위가 대한민국 전 특수부대 출신으로 미국과 유엔에서도 일했다고 소개했다. 또 지금은 대한민국군과 경찰에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운영하며 한국의 군 관련 쇼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유명인으로 구독자가 80만명인 유튜브 채널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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