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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골망 흔들었다…토트넘, 번리 꺾고 4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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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번리를 꺾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앞세워 번리를 몰아붙이던 토트넘은 전반 추가 시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습니다.

상대 핸드볼 반칙이 비디오 판독으로 드러나며 페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

해리 케인이 골키퍼를 완벽하게 속이며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득점 선두인 리버풀의 살라를 한 골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는 손흥민은 후반 두 차례 위협적인 슛을 날렸지만, 잇따라 골키퍼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