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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대북지원 거듭강조…'코로나지원' 실무접촉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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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연설…"인도지원 언제든 열어놔…북 호응시 필요지원 아끼지 않을 것"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누적 120만명을 돌파하며 위기에 처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 의사를 거듭 표명해 이를 계기로 남북 접촉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윤 대통령은 지난 13일에도 북한에 대한 코로나19 지원 방침을 밝힌 바 있어 사흘 만에 재차 북한을 돕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