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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쇼핑목록’ 이광수·김설현, 유쾌 비하인드 현장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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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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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살인자의 쇼핑목록’가 금주 종영을 앞두고 극의 살벌한 분위기와는 상반된 유쾌한 촬영장을 공개했다.

tvN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연출 이언희/극본 한지완/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비욘드제이) 측은 이광수(안대성 역), 김설현(도아희 역), 진희경(한명숙 역), 김미화(공산 역), 박지빈(생선 역), 오혜원(야채 역), 이교엽(정육 역), 조아람(알바 역)의 슈퍼 열정과 팀워크가 폭발하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마트 사장, 캐셔, 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 나가는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 어느 동네에서나 평범하게 볼 수 있는 마트에서 벌어진 평범하지 않은 살인사건을 쫓는 주민들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슈퍼(마켓) 히어로즈 이광수, 김설현, 진희경의 활약 속에 MS마트 직원들의 은밀한 비밀과 연쇄살인범을 찾는 과정에서의 긴장감이 매회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가운데 이광수, 김설현, 진희경이 연쇄살인범을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긴장감 치솟는 스토리와는 상반된 웃음 터지는 현장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 기간 동안 끈끈해 진 MS마트 직원들은 촬영 틈틈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광수를 비롯해서 김미화, 박지빈, 오혜원, 이교엽, 조아람이 카메라를 마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데, 이들은 의견을 나누거나 일상을 공유하며 한 식구 같은 찐친 케미를 내뿜고 있다.

또한 마트를 지키는 비공식 슈퍼 두뇌 이광수는 친화력까지 슈퍼 레벨을 자랑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막내 라인 김설현은 항상 해사한 미소로 언제 어디서든 웃음을 잃지 않는 팀 내 상큼 비타민에 등극했다. 슈퍼 보스 진희경은 배우와 스태프 모두를 살뜰히 챙기는 다정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시원한 웃음과 폭풍 리액션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고.

이어진 스틸은 극중 진희경과 김미화가 서로의 머리끄덩이를 붙잡고 육탄전을 벌였던 장면의 비하인드 컷으로 헝클어진 머리에서 손을 내리지 못한 채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또한 김설현은 장원영(오천원 역)과 다정하게 리허설을 하고, 박지빈은 안세빈(서율 역)을 뒤에서 안아주는 듬직한 오빠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서 이들의 탄탄한 팀워크의 이유를 엿보게 한다.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 제작진은 “이광수, 김설현, 진희경, 장원영, 김미화, 박지빈, 오혜원, 이교엽, 조아람, 안세빈 등 배우진의 합은 최고였다. 촬영 기간 내내 서로를 아끼고 배려한 현장이었다”며 “남은 2회까지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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