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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한전선, 美바이든 '방한ㆍ신재생 에너지'에 '7%'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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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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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미국 내 신재생 에너지 전력 사업 확대 기대감에 '강세'다.

대한전선은 16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75%(135원) 오른 2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대한전선은 지난 10일부터 4거래일 연속 급락을 이어오다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오는 2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 중간 선거 전까지 신재생 에너지 전력 체계 정책을 최종 통과시킬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방한 후 오는 21일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앞두고 있다.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와 함께 대미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그룹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친환경을 내세운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영향으로 미국 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한화그룹의 사업 역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국내 전력 장비 관련 기업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투데이/정회인 수습 기자 (hihell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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