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故 최진실 딸 최준희, 44kg 후 뭘 입어도 헐렁..갈수록 엄마 얼굴 보이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째서 옷은 사도 사도 부족한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려한 프린팅 티셔츠에 핑크색 바지를 입고 편안한 자세로 앉아있다. 최준희는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미모와 유니크한 팔 타투로 시선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최준희는 지난 6일 3개월 만에 계약해지를 알렸다. 또한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