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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경공격기 FA-50 '수출 효자'...미국 시장까지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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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때 수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국산 경공격기 FA-50이 실전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면서 수출 효자로 떠올랐습니다.

약점으로 지적된 항속거리를 늘리고, 미국 시장까지 넘본다는 원대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보도에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동유럽에 안보 위기가 고조되면서 국산 경공격기 FA-50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슬로바키아 공군사령관과 폴란드 국방부 군비정책국장, 크로아티아 국방부 방산물자국장이 개발사인 KAI와 FA-50 도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