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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63억원 최신형 러시아 탱크, 2천800만원 로켓포 한방에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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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최신형 전차가 우크라이나군이 쏜 로켓포 한방을 맞고 그 자리에서 폭발했습니다.

13일 로이터통신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10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20초짜리 영상을 공개하고 "하르키우 북쪽 스타리 살티우 인근에서 러시아 탱크 T-90M을 제거했다"면서 "탱크 산업에 대한 러시아의 자부심이 스웨덴 로켓포 칼 구스타프에 의해 파괴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