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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 배워요" 겨울방학 이중언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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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한국어뿐 아니라, 외국어도 익숙한 환경에서 자라지만, 오히려 한국말에만 능숙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중 언어를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가 적어서 그런데요.

아이들의 정체성과 언어 환경의 강점을 길러주기 위한 교실이 마련됐습니다.

김안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엄마가 베트남인인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인 김용 군.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어는 잘하지만 베트남어는 서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