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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 설원에서 "얍!"‥혹한기 훈련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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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설연휴가 시작이 됐는데요.

군부대에서는 코로나19로 축소됐던 혹한기 훈련이 재개됐습니다.

최정예 특수부대원부터 이제 갓 군 생활을 시작한 훈련병들까지, 장병들은 영하의 날씨에 뜨거운 땀을 흘렸습니다.

정동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해발 1천4백미터, 강원도 황병산 정상.

특전사 요원들의 날카로운 기합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영하 20도 설원에서 특공무술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