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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중장비 투입‥실종자 가족 "명절 앞두고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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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도 19일이 지났습니다.

소형 중장비를 투입해 실종자가 발견된 27층과 28층으로 가는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지금까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실종자는 단 한 명뿐입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실종자 가족들이 애타는 마음을 취재진에 털어놨습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소형 굴삭기 두 대가 동원돼 붕괴 건물 29층에 있는 콘크리트 잔해를 치워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