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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선별진료소 256곳서 신속항원검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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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는 만 7천명 대로 또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의 선별 진료소에선 오늘부터 기존의 검사방식과 함께 신속항원 검사도 도입이 됐습니다.

새 방식은 스스로 검사를 하고 그 자리에서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는데요.

설연휴까지는 어떤 검사를 받을지 각자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현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박윤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