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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축구장 넓이 토사 '와르르'‥2명 사망·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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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연휴 첫 날,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경기도 양주시의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20대를 포함한 노동자 세 명이 매몰됐습니다.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한 명은 아직까지 생사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사고를 낸 삼표산업은 그제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첫번째 적용대상이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그럼 먼저 사고 현장 연결해서 지금 이 시각 구조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