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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오후 6시까지 1만655명 확진...동시간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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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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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김포공항을 찾은 공항이용객들이 28일 국내선 주차장에 마련된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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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인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1만655명을 기록했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만655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 1만629명보다 36명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5866명(55.5%), 비수도권에서 4799명(45.0%)발생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2564명, 서울 2025명, 인천 1277명, 대구 883명, 부산 842명, 경북 581명, 광주 476명, 충남 392명, 대전 341명, 전남 215명, 울산 212명, 경남 206명, 강원 190명, 충북 163명, 전북 152명, 세종·제주 각 73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30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반기웅 기자 ba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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