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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군함도에 사도광산…日, 또 역사왜곡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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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이 조선인 강제 징용 현장인 '군함도'에 이어 '사도광산'까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키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경색된 한일 관계가 더 악화될 것으로 우려되는데요.

일본의 반복되는 역사 왜곡에 이유진 기자가 오늘의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리포트]
에도시대부터 채굴해온 금광이라며 일본이 자랑해온 '사도광산'

니시무라 카츠미 / 지역 가이드
"388년 동안 78톤의 금이 생산되었다고 합니다."

태평양 전쟁 기간, 조선인 2천여 명이 강제노역에 시달렸던 역사는 홍보 영상에서 쏙 빠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