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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재 키우려 학과 신설나선 기업…"규제 탓 인재 태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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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차 산업에 들어서면서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도 많이 달라지고 있지요. 우수 인재를 미리 확보하기 위해 대학과 손을 잡고 직접 학과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산업 변화 속도에 따라가지 못해 인력난은 여전한데요 규제에 발목이 잡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장혁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에 이어 수능에 재도전하는 수험생 김병현씨. 기업과 대학이 협력해 만든 '계약학과' 진학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