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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면전차의 '귀환'…애물단지 전락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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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면전차의 '귀환'…애물단지 전락 우려도

[앵커]

역사의 뒤안길로 자취를 감췄던 노면전차 '트램'이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재조명되면서 곳곳에서 부활하고 있습니다.

교통수단 뿐만 아니라 도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는 데요.

경제성 등 우려의 시선도 적지않습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구한 말 개통된 노면전차는 해방 이후까지도 서울 시민들의 중요한 교통수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