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오수 '성남FC 자료 요청 반려' 공방…"절차 문제" vs "수사 무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성남지청장의 성남FC 후원금 사건 수사 무마 의혹이 대검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김오수 검찰 총장이 수사팀의 금융자료 확인 요청을 직접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총장은 절차상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반박했지만 검찰 내부에서는 특임검사 요구까지 나오는 상황입니다.

장윤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성남지청 수사팀은 네이버 등 관내 기업의 후원금 자료를 금융정보분석원 FIU에 확인해달라고 대검찰청에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