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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넌 배달부"…7급 공무원, 이재명 처·아들 사적 심부름 의혹…與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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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였던 7급 공무원이 부인 김혜경씨의 사적 심부름에 동원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죠 오늘 저희 TV조선과 연락한 폭로자는 이 후보 부인 심부름뿐 아니라 장남의 퇴원수속까지 대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은 공무원을 사적으로 이용했다고 비판했지만, 이 후보측은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최지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6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비서인 7급 공무원 A씨는 5급 공무원 배 모씨의 지시로, 업무 시간에 고양의 한 종합병원까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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