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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경'·국민의힘 '원팀'...설 연휴 민심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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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은 설 연휴에도 지도부 회의를 열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추경 논의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홍준표 의원이 선대본부 합류를 전격 결정하며 과제로 남았던 '원팀' 완성에 한 발 더 다가갔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 오전, 더불어민주당은 지도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코로나 변이 확산으로 더 큰 어려움에 놓일 피해 계층을 위해 추경 논의가 시급하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