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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층이 위험신호"...노동부, 삼표산업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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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삼표산업 채석장 붕괴 사고에 대해 노동부가 수사에 착수하면서 중대재해법 1호 사고가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점토층이 보인 건 위험 신호였는데 지질 조사를 안 했거나 결과를 무시한 탓이라며 안전불감증이 사고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작업자들이 흙더미에 매몰돼 수색이 시급한 상황에서 힘을 보태러 온 경기 의용소방대원들이 발길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