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바이든 방문 몇 시간 전 50년 된 다리 '와르르'…"모두 고치겠다"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136m 되는 다리가 무너졌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이 지역을 방문하기 불과 몇시간 전에 벌어진 일이었는데요. 눈이 많이 내려서 주변 학교들 등교 시간이 늦춰진 게 천만다행이었다고 합니다.

신진 기자입니다.

[기자]

눈이 많이 쌓인 다리가 뚝 끊겨 있습니다.

버스가 무너진 잔해 사이에 끼어 있고, 뒤집힌 승용차도 보입니다.

현지시간 28일 오전 6시 40분 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피츠버그에서 길이 136미터 짜리 다리가 무너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