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김한석, 아내에 파혼 강요 루머 언급 "잘 살고 있다" (은밀한 뉴스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방송인 김한석이 파혼 루머에 결국 입을 열었다.

29일 방송된 IHQ 예능 프로그램 ‘은밀한 뉴스룸’에서는 김한석이 ‘자신을 둘러싼 말도 안 되는 소문’이 있다며 스스로 팩트 체크에 나섰다.

이날 김한석은 얼마 전 유튜브에 ‘김한석 아내 충격 고백 전 재산 날리고 파혼 강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 속 썸네일을 지적하며 거짓 뉴스에 대한 분노를 내비쳤다.

김한석은 “잘살고 있고, 너무 많은 분들이 파혼하냐고 물어본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방송, 언론에 나왔던 자극적인 내용들을 짜깁기 편집해 가족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덧붙였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한석은 근거 없는 루머 유포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한석은 2021년 7월 아내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노래를 선물하며 여전히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중학교 동창으로 처음 만나 14년차 부부가 된 김한석은 ‘은밀한 뉴스룸’을 통해 파혼 루머에 대해 전격 부인하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IHQ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