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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독감 수준?...낙관론은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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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연일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중환자 수는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델타의 1/5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덜 위험하다고 알려졌는데요,

막연한 공포심도 문제지만 지나친 낙관론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미크론은 델타보다 감염력이 2배 이상 크지만 코나 목 같은 상기도에서 번식하다 보니 중증화율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게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