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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9, 李·尹 팽팽한 '접전'... 설 민심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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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김형주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공보특보, 신성범 / 전 새누리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차기 대선이 39일 앞으로 다가왔지만여전히 박빙의 혼전 양상이 이어지면서정치권은 설 민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여론의 판도를 바꿀 수도 있는후보들 토론회를 둘러싸고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주요 정국 현안과 설 민심의 향배 전망해 보겠습니다.